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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오래된미래(열림원)
  • 출판사편집부
  • 출판일2005-03-15
  • 등록일2011-09-29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6, 누적예약 0

책소개

류시화 시인이 힐링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엮은 시집이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 이 책에 실려 있는 시 또한 어떤 식으로든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돕고 있다.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 서기관부터 노벨문학상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41세기에 걸쳐 시대를 넘나드는 유명, 무명 시인들의 시들이 실려 있다. 
시는 시인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씌어지지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도록 돕는 도구이다. 시는 다름 아닌 읽는 사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집 속의 시들은 상처와 슬픔, 상실을 이겨 내기 위한 방법으로 포기와 망각이 아닌 초월을 권유한다. 그리고 초월에 이르는 길은 먼저 삶을 충실히 사는 일이라고 말한다.

저자소개

시인, 명상가.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1982년까지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국 캘리포니아의 여러 명상센터를 체험하고, <성자가 된 청소부>의 저자 바바 하리 다스와 만나게 된다. 1988년부터 열 차례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며, 라즈니쉬 명상센터에서 생활해왔다.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네팔, 티벳, 스리랑카 여행집과 산문집을 냈다.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등이 있다.

목차

초대 
여인숙 
생의 계단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슬픔의 돌 
기도 
삶을 위한 지침 
그때 왜 
너무 작은 심장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봄의 정원으로 오라 
금 간 꽃병 
눈물 
인생 거울 
생명은 
나는 배웠다 
침묵의 소리 
생이 끝났을 때 
중세기 회교도의 충고 
 
(...)
 
태양의 돌 
힘과 용기의 차이 
일일초 
하나, 둘, 세 개의 육체 
축복의 기도 
춤 
해설 -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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